2016년 3월 21일 월요일

[봄날의 추억일상]정명석목사님교회 언니 아들과 봄나들이...


봄날의 추억이다. 

봄에 영등포에서 꽃축제를 갔었는데... 정말 봄향기가 물씬했다.

정명석목사님교회를 같이 다녔던 언니가 인천으로 이사를 갔다.

자주 만나지 못해서 봄꽃축제로 같이 만나게 되었다. 

언니 아들도 오랜만에 보고 딸아이가 같이 노니 재미 있었는지 행복해 했다. 

봄날의 꽃축제 다시 가고 싶다.

꽃축제를 보고 63빌딩을 가서 수족관을 둘러 봤다. 

인어아가씨의 수중 쇼는 정말 멋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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